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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이중희
포천신문 신년사 첨부파일 :
[신년사] 이중희 포천신문 대표이사

2016년 12월 31일(토) 22:31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수백만의 촛불 함성을 들으며 2016년을 보내야 했지만, 2017년 새해의 새로운 희망의 끈을 굳세게 부여 잡고 밝은 태양을 맞이 합니다.

우리 민족은 어떠한 역경과 처참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냈습니다.

일제의 압박 속에서도 독립을 보았고, 6.25의 참화 속에서도 발전을 보고 희망을 찾아 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위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수 백만 촛불의 함성을 이 나라의 희망과 발전의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부정부패, 무능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를 더욱 계승 발전시켜 대통령도 잘못하면 탄핵시키는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함을 북한과 세계에 떨치고 국가의 부흥과 부강을 이루어,

북한의 3대 세습독재를 물리치고 민주화를 이루어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할 원동력의 함성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 입니다.

2017년은 이 땅의 모든 이에게 주어진 새로운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어떻게 운용하고 계발하여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드느냐는 각자의 생각과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새해 아침이면 언제나 다를바 없는 태양도 경건하게 맞으려고 성전이나 반월산성에 올라 새 해 맞이를 하며 기원을 합니다.

저는 이러한 기원을 합니다.

우리 포천신문을 더욱 발전시켜 독자들에게 더 유익한 지식과 정보와 학문을 제공하고 많은 것을 얻게해서 성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포천신문을 만들어 보답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가져 봅니다.

2016년은 포천시민으로서는 부끄러운 한 해 였습니다.

국민안전처 발표에 의하면 사고, 화재등 시민편의지수라고 할까에서 전국 75개 시에서 75등 즉 꼴찌를 하는 부끄러움,

10 여 년 전부터 포천에서는 살수가 없어 포천을 떠나 인구가 매년 줄어드는 포천시를 만든 부끄러움,

전국에서 2번째로 공기가 나쁜 부끄러움, 그런데도 90% 이상의 시민이 반대하는 석탄발전소를 세우려하는 부끄러움, 능력과 도덕성 정책 보다 지연, 학연, 혈연에 얽매여서 지도자를 선택하는 시민의식의 부끄러움, 포천시민이 압도적으로 당선시킨 시장이 치욕스러운 범죄로 물러나야 만 했던 부끄러운 한 해 였기에 2017년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성찰이 포천시민에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못난 시민의 지도자 선택 기준인 지연, 학연, 혈연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지혜로운 시민의 지도자 선택 기준인 능력과 도덕성, 정책으로 바꿔야 할 때 입니다.

능력있는 포천시장이 선출되어, 포천에서는 살수가 없어 포천을 떠난 사람들도, 포천에서는 살 수가 있어 포천시로 돌아오게 하는 포천시를 만들어 전국 최고의 활기찬 시로 발전시켜 포천시의 경제를 살리고, 포천시민들의 자존심을 세워주어야 할 귀중한 2017년 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포천시민들이 마음의 촛불을 밝혀야 할 이유입니다.

온 국민은 촛불과 태극기의 함성 속에서도 부패수구세력인 가짜 보수와 가짜 진보인 종북세력을 구별 해 내야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입니다.

독자 여러분 새 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이중희 포천신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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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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