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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이중희
백범 김구선생 68주기 추도식에서. 첨부파일 :
백범 김구 주석 서거 68주기에서

포천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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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6월 26일. 11시.

나는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 김인수 대표의 초청을 받아 존경하는 김구선생님이 거처하셨던 경교장 바불마루에서 거행되는 김구주석 서거 68주기 추도식에 참석하였다.

나와 김인수 동지는 1980년대 민주헌정연구회 민추협에서 치열하게 군부독재와 싸웠던 민주화투쟁을 함께했던 동지였다.

30 여 년이 흐른 후에 만나니 반갑고 함께했던 옛시절이 주마등이 되어 스쳐간다.

김인수 동지는 무서운 군부독재와 싸울때도 항상 앞장을 서는 용기있는 동지였고 구속되어 많은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많은 동지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불의에는 참지 못하고 싸웠던 기억이 선명하다.

이날 추도식에는 장호권(장준하 선생 장남), 허인회(전 고려대 총학생회장) 등도 참석했다.
백기완선생의 추도사는 감동을 받기에 충분했고 특히 악마 안두희의 흉탄에 쓰러질 때 입으셨던 김구 선생님의 피가 얼룩진 혈의 앞에서는 저절로 가슴이 뛰고 눈물이 쏟아져 성호를 긋고 무릎을 꿇고 하느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바불이란, 그 뜻을 새기면 ' 끝없이 앞서가는 선구자'라는 뜻이라 합니다."

이중희 / 포천신문 대표이사, 포천문화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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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백범 김구선생 68주기 추도식에서.(현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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