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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한시백일장 개최요강
 
 
첨부파일 : ★2022 전국한시백일장 개최요강(참가신청서, 시지 포함)★.hwp
 
제목 없음

第20回 全國漢詩紙上白日場 開催要綱

= 追慕 拙灘 金權 先生學德忠誠 =

   拙灘 金權선생을 追慕하고자 全國漢詩白日場開催하오니

   江湖 諸賢漢詩同好人 漢學者 여러분께서 많이 參與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應 募 要 綱 -

□ 主 催 : 抱川文化院

□ 後 援 : 抱川市 · 抱川市議會 · 淸風金氏門中

· (社)韓國漢詩協會 抱川支部

□ 詩 題 : 追慕 拙灘 金權 先生의 學德과 忠誠

□ 押 韻 : 明, 成, 名, 淸, 聲

□ 考選基準 : (社)韓國漢詩協會考選準則 準用

□ 考選試官 : 斯界 大家

賞金內容

壯元

1

壹百萬

次上

1

五拾萬

次下

2

各 三拾萬

參榜

10

各 二拾萬

佳作

20

各 壹拾萬

□ 原稿磨勘 : 2022年 4月 20日(水)

(當日 郵便 消印 有效)

接受處 : 우편, 직접 방문, 메일 접수

- 경기도 포천시 중앙로 34번길 8

포천문화원 2층 사무국(11149)

- E-mail : pc5015@naver.com

入選者 發表 : 20225月 初旬 예정

(入選者 個別通知 文化院 홈페이지 揭載)

□ 施賞日程 : 2022年 5月 中旬 예정(追後 案內)

□ 其他留意事項

1. 出品作主催側歸屬되며 成冊 後

個別 郵送합니다.

2. 施賞金은 源泉徵收金을 控除하고 計座移替합니다.

3. 詩稿1人 1作品으로 限定합니다.

4. 應試者 本人의 住民登錄상의 本名으로 記載

하시고 住所나 電話番號 變更 時 연락바랍니다.

5. 提出詩紙原本 그대로 漢詩作品集

印刷할 豫定입니다.

6. 作詩 有意 : 皆平頭, 皆仄頭, 違簾, 對不合,

疊字, 疊意, 蜂腰, 鶴膝, 下三平, 下三庂

위반한 시고는 시집에 등재하지 않습니다.

7. 壯元에서부터 考選順位대로 200餘 首를 作品集에

揭載할 계획이오니 諒知하시기 바랍니다.

8. 抱川文化院 歷代 壯元者 提出 詩紙

贊助詩收錄합니다.

9. 詩紙參加申請書同封하여 送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 入賞은 個別 通報하오니 參考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問議處 : 포천문화원 ☎ 031-532-5015

                                                          2022年 3月 22日

                                                               抱川文化院

 

                                              拙灘 金權 先生(1549~1622)

 

  先生己卯名賢 金湜으로 抱川市 加山面 加山里에서 出生하였다.

  栗谷 李珥 牛溪 成渾에게서 學問을 배웠으며 朝廷과 임금이 存在하는 것은 認識하지만 自身이 있다는 것은

  認識하지 못하고 오로지 宗廟社稷保存만을 위하여 忠誠을 다한 絶世忠臣 白沙 李恒福漢陰 李德馨과도

  가까이 交遊하였으며 別試 文科及第하여 承文院에 등용되고 典籍 監察을 거쳐 兵曹佐郎 司諫院 正言 弘文館 修撰

  禮曹 戶曹 佐郎을 지내고 司憲府 獻納으로 승진하였다. 故人이 된 李珥非難하는 鄭汝立을 반박하다가 罷職되고

  그 후 정여립이 謀反을 꾀하다가 伏誅된 후 여러 관직을 거쳐 司憲府 持平으로 전입되었을 때 左議政 鄭澈奸臣輩들의

  謀陷으로 귀양을 가게 되고 많은 名士들이 물러날 때 선생도 罷職되어 집에 있을 때 壬辰倭亂이 일어났다.

  임금이 西幸行次함에 가산면 大谷 산골에 있다가 이 소식을 듣고 사잇길로 달려가  成川 行在所에서 宣祖拜謁하니

  크게 기뻐하여 文學에 임명하고 吏曹佐郎을 겸임케 하였다. 이어서 校理 司諫을 역임하고  서울에 돌아와 御使가 되어

  함경도 道政을 살피고 돌아왔다. 議政府 舍人, 修撰, 直講을 역임하고 삼척부사 연안부사로 나갔다  宣祖昇遐하자

  都廳官이 되어 奉陵役事를 맡아 임무를 마쳤다.  通政大夫陞差하고 여주 목사로 나갔다 光海 四年戶曹參判

  임명되고 淸風君封任되었다. 資憲大夫 同知春秋館事 都摠府 都摠管에 올랐다. 光海 七年 明謝恩使로 갔다가

  돌아오니 大北鄭仁弘, 李爾瞻 등 패거리 政治時排들의 專橫으로 政局이 매우 어지러워 路毒을 핑계로

  杜門不出하였다.  이들의 惡行에 달하여 廢母論까지 들고 나오는 것을 보고 極力反對하다가 강계로 流配되었다가

  무안으로 移配되었다.  그러던 중에 인목대비가 弑逆되었다는 流言을 듣고 통곡 졸도하여 의식을 잃는 등

  끝내는 病卒하고 말았다. 光海에 의해 官爵回復되고 仁祖反正 후 조정에서 朝官을 보내 제사하고 領議政

  追贈하고 孝宗때에 忠簡이라 諡號를 내렸다. 무안의 南士祠 松林書院, 淸風鳳岡書院, 抱川山仰壇配享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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