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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군(錦原君)ㆍ1513(중종8)~1562(명종17)


 
  중종의 3남으로 희빈 홍씨(熙嬪 洪氏)의 소생이며 휘는 영(玲), 자는 앙지(仰止)이다.
1520년(중종15) 정일품(正一品) 금원군(錦原君)에 봉작되었다.
성품이 어질고 순하며 거짓이나 것치레를 모르고 한적하고 조용한 것을 좋아하여 자유자적(自由自適)하기를 즐겼다.

벼슬은 문소(文昭), 연은(延恩), 양전(兩殿)의 도제조(都提調), 사옹원(司饔院) 도제조, 종부시(宗簿寺) 도제조, 종친부사(宗親府事)를 역임했다. 1562년(명종17) 별세하였고, 묘는 신북면 심곡리에 있다.

                                      -금원군과 부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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