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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명(金錫命)ㆍ1642(인조20)~1717(숙종43)


 

 무신으로 이동면 연곡리에서 출생하여 성장하였다.
자는 여삼(汝三), 본관은 안산 촌로 성대(村老 聲大)의 자이다.
1670년(효종11) 천거로 선전관(宣傳官), 도사(都事)를 역임하고 강동현감(江東縣監)이 되었다. 1674년(숙종6) 훈련원 부정(訓練院 副正)이 되었다가 순천(順川)과 박천(博川)군수를 역임하고 창주진관첨절제사(昌州縝管僉節制使)로 승임되었다.
1686년(숙종12)에는 홍주영장(洪州營將)에 임명되었고 이어서 이천부사(伊川府使)로 전직되어 선정을 베풀어 치적이 많았다.
1695년(숙종21) 부친상(촌로)을 당하여 사직 탈상후 다시 죽산부사(竹山府使)에 임명되었다.
1700년(숙종26) 진무중군(鎭撫中軍)으로 공적이 인정되어 품계가 종이품 가선대부(嘉善大夫)에 이르렀으며, 훈련도감(訓練都監), 좌별장(左別將)을 역임하고 통진부사(通津府使)에 임명되었다.
1704년(숙종30)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거쳐 호서병마절도사(湖西兵馬節度使)로 나갔다.
임기가 만료되어 다시 훈국별장(訓局別將)이 되었다.
1708년(숙종34) 오위도총부 부총관(五衛都摠府 副摠管)이 제수되고 이어서 강계방어사(江界防禦使)로 나갔다가 돌아와서 다시 동지중추부사, 수어사, 중군 등을 역임하고 1717년(숙종44)에 별세하였다.
묘는 이동면 백운산 아래 있으며 묘비명(墓碑銘)은 영의정 유척기(兪拓基)가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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