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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처곤(金處坤)ㆍ1726(영조2)~1803(순조3)


 

  무신으로 이동면 연곡리에서 출생하였다. 초명은 처관(處觀), 자는 중빈(仲賓), 본관은 안산, 연성군(連城君) 정경(定卿)의 7세 손이다.
1753년(영조29) 무과에 급제하여 1755년(영조31) 선전관(宣傳官)이 되었고 이어서 훈련원주부(主簿), 판관(判官), 부정(副正), 도청부도사(都廳副都事), 장원서별제(掌苑暑別提),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 보성군수(寶城郡守),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활을 잘 쏘아 매년 봄, 가을 전정(殿庭)에서 기사(騎射)할 때 장원하여 동호(動弧-붉은 칠을 한 화살로 활을 잘 쏘는 사람에게 왕이 하사하는 물품)를 하사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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