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포천역사소개>인물소개
 
문무신편


김수항
김평묵
권  종
김  권
김창흡
김성발
김성옥 김중행
김흥근
강윤소
김수동
금원군
기자헌
김  확
권  진
권  수
김석명
김창협
김석문
김석보
김상두
김처곤
김병덕
 

 


 


김중행(金仲行)ㆍ1397(태조6)~1453(단종1)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조 고종(高宗) 때의 장군 위열공(威烈公) 취려(就礪)의 7세 손이다. 관찰사 소(素)의 자로 벼슬은 승의랑(承議郞) 군자감주부(軍資監主簿)였다. 벼슬을 버리고 생육신들과 뜻을 같이했다.
묘는 부인 의인(宜人) 순흥 안씨와 합장묘인데 4각 형태의 높직한 3층 호석이 둘러져 있다.
묘 앞에는 비두(碑頭)가 투구형의 묘비가 있고 2개의 상석, 향로석, 장명 등 우측에 새로 세운 묘갈(墓碣) 그리고 좌우에는 무인석이 있다.
묘비는 1455년(세조1) 건립한 것으로 높이가 165㎝, 폭 60㎝, 두께 19㎝이다.
장명등은 간석(竿石)과 개석(蓋石) 부두 8각 원당형(八角圓堂形)이며 무인석은 위풍당당한 모습이다.






 top

   
 
 

굿모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