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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소(康允紹)ㆍ1237(고려 고종24) 때 인물


 
 고려23대왕 고종 때 무신으로 영중면 영평리에서 출생하였다.
서민 출신이었으나 영민하고 처세술이 좋았으며 몽고어에 능통하여 고종(高宗)의 총애를 받았으며, 여러 차례 원(元)나라의 사신으로 다녀왔다.
그 공으로 벼슬에 나갈 수 있는 길이 허락되었다. 여러 관직을 거쳐 장군(將軍)으로 승진되었다. 나라에 공을 세워 위사공신(衛社功臣)이 되었다. 이때까지 영평현의 수령(守令)이 현감(縣監)이었으나 위사공신 강윤소 장군의 내향(內鄕)이므로 현령(縣令)으로 승격시켰다. 24대 원종(元宗)이 즉위하면서 상장군으로 승진되었다. 그 후 권력을 남용하여 횡포가 심해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1283년(충렬왕9) 판심사사(判心司事)로 치사(致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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