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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수정



개요
 
금수정 향토유적 제17호
영평천 맑은 수면의 8m 절벽 위에 위치한 정자로서 1608년경 봉래 양사언 선생이 정자 이름을 금수정이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정자 아래 기암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노송이 어울러 절경을 이루고 있다.
6,25때 불에 타 소실되었으나 옛 정자 자리의 초석을 바탕으로 1989년에 복원하였다.
정자 앞에는 창건을 기념하여 심은 진송이 있는데 그 수령이 400년으로 추정된다. 영평천에는 영평8경이라 불리우는 절경이 맑은 계곡물과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지는데, 8경은 저마다 독특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교통안내
   
자가용 : 의정부에서 43번 국도이용. 신장삼거리에서 좌회전. 37번국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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