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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귀정지


개요
 
거사울 남서쪽 금화봉 밑에 있는 정자터이다. 300여년 전 영의정으로 등용된 적이 있는 중신 황씨가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와서 자기 집 근처에 정자를 짓고 낙귀정이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그 뒤 황씨는 나라를 배반한 혐의로 사약을 받게 되었는데, 죽음으로서 무죄임을 항변하였으나, 끝내
처자와 함께 처벌을 받았다고 한다. 그때 그가 살던 집도 함께 없앴다고 한다. 지금은 정자터의 추춧돌
만 쓸쓸하게 남아 있다

 
  위치
   
낙귀정지(樂歸亭址)는 영중면(永中面) 거사리(居士里)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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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