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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개울유원지



 


개요
 
열두개울은 자연발생 유원지로서 다리가 없던 시절, 법수동에서 덕둔리까지 개울을 12번이나 건너야 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지금은 5개의 교량과 신작로가 생겨 편리해졌지만 여전히 열두 개울이라는 이름은 남아있다.
초성리 법수교 주변에서 원덕둔교까지 4.6㎞ 이어지는 열두 개울은 선녀바위, 무장소, 보안소, 만장바위, 평바위, 도라소, 돌묵소, 봉바위, 쌍무소, 용수골소 등의 명소가 펼쳐져 있고, 기암절벽과 맑은 계곡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이곳은 여름철 피서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겨울철 설경도 가히 비경이며, 인근에 신북온천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교통안내
   
버스 : 포천시내에서 56번 전곡방면 버스이용 법수동에서 하차
자가용 : 서울에서 의정부-포천방면 43번 국도이용, 포천동 지나 창수방면으로 좌회전
 (325번 지방도)직진, 심곡사거리에서344번 지방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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