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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덕사
 
   



 
  개요

 
    신라 말엽인 872년 경애 도선국사가 정업을 닦을 때, 국왕이 친히 행차하여 격려하여 산을 왕방산, 그 절을 왕방사라 했다고 하며 그 절터에 30년전 청매화상이 지금의 보덕사를 복원하였다함.
또일설에 의하면 조선시대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에 있다가 서울로 환궁하는 도중 왕자들이 피비린내 나는 골육상쟁의 소식을 듣고 아픈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 산에 있는 사찰을 방문하고 채류하였다하여 왕방산, 절 이름을 왕방사라 하였다는 이야기고 있다.


 
  교통안내
 
    자가용 : 포천시내에서 자가용 8분 소요/도보 40분 소요
  (포천 시내에서 한국아파트 뒤편 길목으로 직진 [일신아파트 옆] 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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