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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산

 
 
개요
 
백운산 (해발 904m)
백운산은 정상은 육산이나 올라가는 코스(계곡길과 능선길) 곳곳에 화강암 바위며 단애(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가 있고 계곡은 화강암 계곡 특유의 둥근 바위가 개울안에 그득하며 수같은 맑은 계류가 곳곳에 소를 이루고 있으며 여기저기 너럭바위가 있는가 하면 단애가 물가까지 이어지는 등 가경을 보이고 있다.
바위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산사면엔 바위와 어울리는 소나무가 늘어서 있어서 운치가 뛰어나다
산의 높이에 비해 상당히 긴 백운계곡은 정상부근까지 깊게 패여 있고 길이도 길이지만 계곡좌우를 따라 뻗은 능선은 야트막하면서 아름답고 수목이 울창하여 백운계곡은 여름엔 더할 나위없는 피서지가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알려진 탓으로 사람과 차로 백운산 입구와 광덕산 일대는 북새통을 이룬다.
백운산은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사이에 있는 산이다.
강원도 북부지방에서 뻗어온 광주산맥은 광덕산에서 남쪽으로 계속뻗어 강원도와 경기도 경계를 이루고 있는데 백운산은 광덕산에서 내려온 산맥이 카라멜고개(광덕고개)에서 주춤하다가 다시 백운산-도마치봉-국망봉-개이빨산-강씨봉-청계산-운악산으로 연면히 뻗어가는 능선상의 한 봉우리이다.
일반적으로 백운산이라고 하는 봉우리는 광덕고개쪽으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흥룡사를 지나 계곡 안으로 조금 들어가다가 왼쪽 능선으로 올라가는 길과 1킬로쯤 들어가 오른쪽 지능선길로 올라가는 가파른 코스로 삼각봉에 이른 다음 능선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봉우리인 도마치봉에서 백운산을 오르는 코스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도마치봉에서 백운산으로 가서 다시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것도 원점회귀산행을 할 수 있는 좋은 코스이다.
이동면 도평리에 있는 해발 904m의 백운산은 799m의 박달봉과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는 1,246m의 광덕산 등이 크고 작은 연봉들의 절경이 사계절 모두 독특한 배경을 간직한 채 도심에 찌든 세인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있으며 포천의 특산물인 이동막걸리와 이동갈비의 별미를 즐길 수 있고 최상의 등산로가 산을 찾는 모든 이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등산코스
    제1코스 : 흥룡사 → 선녀탕 → 봉래굴 → 백운봉 → 광덕고개 (약 3시간 10분 소요)
제2코스 : 광덕고개 → 백운봉 → 삼각봉 → 도마치봉 → 흥룡봉 → 옥류천 → 흥룡사
  (약 3시간 40분 소요)


 
  교통안내
 


버 스 : 서울 상봉시외버스터미널에서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사창리행 버스를 타고 가다
 흥룡사 입구나 광덕고개에서 하차
자가용 : 구리-포천방향 47번 국도를 타고 포천시 이동면에서 4.4km가서 사창리로 들어가는
 316번 지방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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