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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산

 
 
개요
 
지장산 (지장산 계곡)
해발 877m의 지장산은 계곡 물이 얼음같이 차가워 "지장냉골"이라고도 하며 계곡미가 뛰어난 곳이다.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장관을 이루며 골짜기마다 작은 폭포와 연못이 끊임없이 이어져 산천이 수려하다.
포천을 지나 38교 휴게소를 지나 좌측으로 접어들면 전곡으로 가는 37번 국도가 나온다.
여기서 30여분 관인 쪽으로 접어 달리면 이내 한탄강을 건너게 되고 바로 앞에 종자산이 우뚝 솟아있다.
이곳을 지나 중리에 도착해 좌측도로를 따라 들어가면 중리 저수지가 나오고 주차장이 보인다.
여기서부터 계곡이 시작되고 넓은 도로를 따라 1시간 정도 올라가면 화전민터가 나온다.
이곳부터 지정산 산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능선까지 1시간정도의 거리는 좌우로 다래나무가 빽빽이 늘어서 있고 능선에서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걸린다.
정상에 올라서면 바로 북쪽으로 민간인 통제구역인 금학산(947m)과 고대산(832m)이 우뚝 솟아있고,
동서로는 철원 평야 및 연천일대가 손에 잡힐 듯 시야에 들어온다.

 
 
  등산코스
    제1코스 : 매표소 → 능선 → 향로봉정상 → 화전민터 → 매표소 (약 2시간 20분 소요)
제2코스 : 매표소 → 화전민터 → 삼형제봉 → 660,680봉 → 화인봉 → 지장봉정상
  → 잘루목고개 → 화전민터 → 매표소 (약 5시간 소요)

 
  교통안내
 


버 스 : 관인면사무소에서 버스로 15분 하차 후 도보로 20분
            (관인면사무소에서 중리 방면으로 10km거리)
자가용 : 포천동, 영중면, 38휴게소를 지나 신장삼거리에서 좌회전, 37번 국도를 타고 10분쯤
              가다가 오가 삼거리에서 다시 우회전하여 30분즘 관이니 방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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